윤두현 미래통합당 의원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초선 윤두현 의원을 임명했다.

배준영 통합당 대변인은 "윤 의원은 YTN 기자 출신으로 YTN플러스 대표이사와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내 미디어 환경에 능통하다"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6개월간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냈다. 미디어특위 위원장 임기는 1년이다.

배 대변인은 "시급성을 고려해 위원장을 먼저 정하고, 유능한 원내외인사를 위원으로 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특위 구성을 완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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