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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도는 조선 후기 문인화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며 추사 김정희가 유배시절인 59세 때 그렸다. 사진은 세한도-김준학 반증위 풍계분 등.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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