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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불암의 연기 활동 중단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불암은 과거 한 방송에서 "마지막 드라마를 찍은 뒤 '내가 이제 드라마는 그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괴리감이 크다"며 "감독이나 작가들이 '선생님 이렇게 해달라' 이런 식으로 지적을 해야하는데 다들 잘 한다고 어려워만 하니 나 스스로 발전이 없다고 느껴졌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최불암 지난 1967년 KBS 드라마 '수양대군'으로 데뷔했다. 아내는 배우 김민자로 알려져있다. 최불암은 고 이소룡과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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