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난티
남북경협주로 꼽히는 아난티가 강세다. 국가정보원이 북한의 국정운영과 관련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등 일부 측근들에게 위임 통치를 하고 있다고 밝혀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1일 오전 10시11분 기준 아난티는 전 거래일보다 10.84%(940원) 상승한 9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국정원은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비공개 업무 보고에서 북한의 위임 통치 등 동향을 밝혔다. 그러나 김정은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