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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 3월8일 367명 이후 167일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지역 발생은 315명으로 수도권에서 집중됐다.
최근 9일간 누적 확진자는 무려 2232명에 이른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도 9일간 2019명에 달했다. 최근 2주간 지역내 일일 확진자 평균은 162명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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