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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소하동에 거주하는 48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은 5명으로 긴급 검체 검사를 완료했다. 일직동에 거주하는 49번 확진자는 대전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동거가족 1명은 긴급 검체 검사를 완료했다.
성북구 확진자(광명시민)는 광명동에 거주하는 성북구 소재 연극 ’짬뽕’ 관련 접촉자로 동거가족 1명에 대한 긴급 검체 검사가 완료됐다.
확진자 3명은 21일 광명성애병원(2명)·성북구보건소(1명)에서 검사 후 22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 병원 배정 대기 중이다.
확진자 3명은 21일 광명성애병원(2명)·성북구보건소(1명)에서 검사 후 22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 병원 배정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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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