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코로나19 48·49번 확진자 발생 안내문. / 자료제공=광명시
22일 광명시에 48, 49번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소하동에 거주하는 48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은 5명으로 긴급 검체 검사를 완료했다. 일직동에 거주하는 49번 확진자는 대전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동거가족 1명은 긴급 검체 검사를 완료했다.


성북구 확진자(광명시민)는 광명동에 거주하는 성북구 소재 연극 ’짬뽕’ 관련 접촉자로 동거가족 1명에 대한 긴급 검체 검사가 완료됐다.

확진자 3명은 21일 광명성애병원(2명)·성북구보건소(1명)에서 검사 후 22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 병원 배정 대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