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빅리그 데뷔 후 세 번째 경기이자 선발 두 번째 경기를 치른 김광현은 공 83개를 던지는 동안 안타 3개를 허용하고 삼진 3개를 잡았다. 볼넷은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