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동원 기자 =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2일(현지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부시스타디움)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평균자책점은 1.69까지 내려갔다.

이날 빅리그 데뷔 후 세 번째 경기이자 선발 두 번째 경기를 치른 김광현은 공 83개를 던지는 동안 안타 3개를 허용하고 삼진 3개를 잡았다. 볼넷은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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