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지난 달 국내 최초로 태어나 생후 한 달째를 맞은 아기 판다 사진을 23일, 언론에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아기 판다는 다소 통통해진 몸매에 검은 조끼를 입은 듯 눈, 귀, 어깨, 팔, 다리, 꼬리 주변에 검은 무늬가 나타나 제법 판다 다운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아기 판다의 시기별 성장 모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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