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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연령분포는 60대가 229명(27.6%)이고 70대가 108명(13%)으로 고령층이 발생이 많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사랑제일교회 관련해 추가 전파로 인한 확진자 발생 장소는 21개소이다. 이들 장소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112명으로 n차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재 총 168개 장소에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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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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