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더위가 물러난다는 절기 '처서'(處暑)인 23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주렁주렁 열린 수세미 아래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처서가 무색하게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0.8.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