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학생회관에 폐쇄 안내문이 붙어 있다.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대학들이 잇따라 비대면수업 확대 방침을 밝히고 있다.


연세대는 지난 19일 중간고사가 끝나는 오는 10월26일까지 실험·실습·실기 과목을 포함해 모든 수업을 온라인 강의로 대체하겠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2학기에도 대면수업 축소가 불가피해지면서 대학과 학생간 진통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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