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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5호에서 열린 국민의당 제38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의료계 파업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안 대표는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추진과 관련해 "(코로나19)전투가 한창인 상황에서 장수들 등 뒤에서 돕기는 커녕 짱돌을 던지는 것 아니냐"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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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