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원태성 기자 =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가 26일까지 '미디어 아트와 동아시아 문화'를 주제로 한 여름벼리 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진행중인 이 행사는 당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에 따라 20명으로 대상 인원을 축소해 하루 동안 교내에서 진행하기로 계획했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급격히 재확산되면서 주최 측은 신청자 116명 모두를 온라인을 통해 참여하는 행사로 변경·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벼리캠프는 방학기간 학생과 교수가 다양한 주제를 학습하고 유대 관계를 형성하는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의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주최 측은 올해 벼리캠프에서 미디어 아트와 전통 차문화, 생활일본어 강좌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