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5호에서 열린 국민의당 제38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안 대표는 "정부가 비이성적으로 나와도 전문가인 의사들은 좀 더 합리적으로, 국민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총파업으로 대응하는 의료계에 아쉬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