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의료진이 24일 서울 구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와 구로구 등에 따르면 버스회사인 보성운수가 운행하는 6512번 시내버스 운전기사 A씨가 지난 2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동료 기사 2명도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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