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의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할머니들이 자녀를 긴급돌봄교실에 등원 시키고 있다. 돌봄교실에는 영유아들이 상당수 출석하고 있어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맞벌이 부부의 생계활동으로 어쩔 수 없다는 입장도 나오고 있다. 2020.8.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