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정부의 8월17일 임시공휴일 지정, 외식·숙박 쿠폰 지급 등 방역 완화조치가 지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야기했다는 비판에 "지금 잣대로 그때 판단을 재단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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