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김동은 기자 = 개그맨 조세호가 25일 오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으로 출근했다.

최근 조세호는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취재진의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관객 없이 무대를 꾸미고 있다.

개그맨 조세호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유희열의 스케치북’ 촬영을 위해 출근을 하고 있다. 2020.8.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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