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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와 소형트럭 등 전기차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줄 보증 연장 상품이 출시됐다.
26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영업용 전기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고전압 배터리 보증 기간을 연장해 주는 전용 상품을 지난 25일 출시했다.
기아차는 일반 차종에 비해 주행거리가 긴 영업용 차 특성을 고려, 영업용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보증 연장 상품을 이용하려면 현대캐피탈 금융 할부를 통해 영업용 전기차인 ▲니로EV ▲쏘울EV ▲봉고EV를 구매해야 한다. 2019년 8월25일 이후 출고했더라도 현대캐피탈 할부 상품을 이용했다면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거리형 단일 옵션’으로 운영되며 차종별 연장 조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보증 연장 상품 출시를 통해 영업용 전기차 고객들의 고전압 배터리 수리비 부담을 줄여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님들께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신뢰를 쌓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6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영업용 전기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고전압 배터리 보증 기간을 연장해 주는 전용 상품을 지난 25일 출시했다.
기아차는 일반 차종에 비해 주행거리가 긴 영업용 차 특성을 고려, 영업용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보증 연장 상품을 이용하려면 현대캐피탈 금융 할부를 통해 영업용 전기차인 ▲니로EV ▲쏘울EV ▲봉고EV를 구매해야 한다. 2019년 8월25일 이후 출고했더라도 현대캐피탈 할부 상품을 이용했다면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거리형 단일 옵션’으로 운영되며 차종별 연장 조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보증 연장 상품 출시를 통해 영업용 전기차 고객들의 고전압 배터리 수리비 부담을 줄여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님들께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신뢰를 쌓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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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