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사흘간의 2차 전국의사 총파업에 돌입한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앞에서 한 전임의가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지난 7일 전공의 집단휴진이나 14일 전국의사 1차 파업과는 달리 이번 2차 의사 총파업은 모든 직역 의사들이 참여하고 휴진 기간도 길어 혼란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20.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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