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시대’의 상가시장 전망과 투자 방법 등을 짚어주는 세미나가 열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변화의 바람이 분 상가 투자시장에서의 올바른 투자 비법을 소개해주는 세미나가 열린다.

26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서울 양재역 서희타워 10층 상가정보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비대면 시대, 상업시설 개발 및 분양시장 전망 세미나’를 오는 28일 오후 2시 개최한다.


상업시설 시행업체, 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 1부에서는 ‘비대면 시대, 상업시설 개발 및 분양시장 현황 진단 및 뉴노멀 전략’이라는 주제로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이 주제 발표한다.

박 소장은 ▲코로나 시대, 소비 시장의 변화 및 전망 ▲상가 개발 및 분양 시장 현황 분석과 넥스트 뉴노멀 제시 ▲4차산업시대 디벨로퍼의 시장 역할과 대응 전략 등에 대해 강연한다.


2부는 효율적인 상업시설 마케팅 방안에 대해 참석자 간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로 사전 접수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다. 신청은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