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클래스는 기업용 모바일 교육 플랫폼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교육 콘텐츠를 누구나 쉽게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한다. 텍스트와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퀴즈, 설문 등의 여러가지 요소를 결합하여 학습에 효과적인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다수의 직원들에게 배포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게 복잡하거나 어렵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콘텐츠 제작 도구인 Toucher를 활용하면 특별한 기술 없이도 간편하게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에는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론칭해 생동감 있는 실시간 콘텐츠를 강의하고 시청할 수 있다.
터치클래스는 올해 안에 월간 순환 매출 3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3년 내 상시 운영 고객 수를 500개 사로 늘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한국을 넘어 글로벌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모바일 기업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터치클래스를 개발한 ㈜뉴인은 2010년에 설립됐으며 터치클래스를 비롯해 통합 이러닝 솔루션 뉴캠퍼스, 동영상 플레이어인 엔플레이어, 인터렉티브 콘텐츠 저작도구인 엔툴즈를 서비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