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자가격리자는 구청 직원과 일대일 매칭해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건강 상태 및 격리지 이탈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대상자 중 연락을 받지 않거나 통신이 오랜 시간 끊긴 경우 현장을 방문해 확인한다. (성동구청 제공) 2020.8.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