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 노원구 빛가온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집단감염으로 번지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노원구 빛가온 관련 확진자는 지난 22일 교인 1명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25일까지 가족 및 교인 7명, 26일 9명이 추가 확진되어 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다.


28일 오후 서울 노원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2020.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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