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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371명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300명대를 유지했다.
그중 지역발생은 308명으로 전날보다 51명 감소했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244명으로 조사됐다.
최근 신규 확진자가 세 자릿수로 증가한지 16일간 누적 확진자는 무려 4630명에 이른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도 16일간 4436명에 달했다. 최근 2주간 지역내 일일 확진자 평균은 299.7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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