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이 아이코닉 립스틱 컬렉션 '압솔뤼 루즈'에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라인을 새롭게 추가하고, 총 10가지 컬러의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랑콤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는 입술 위에서 미끄러지듯 발리는 부드러운 소프트 마뜨 텍스쳐가 어떤 룩과 계절에도 잘 어우러지는 우아한 무드를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매트 립스틱 특유의 답답함과 건조함이 없어 마치 립스틱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고 편안하게 입술에 밀착되며, 소프트 마뜨 피니쉬로 몽환적인 블러 립 연출도 가능하다.

색상은 총 10가지다.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좋은 누디한 MLBB 컬러부터 매혹적인 딥-레드 컬러까지 트렌디한 컬러만을 모았다. 특히 해외에서만 판매되던 국내 미 론칭 컬러 #274 밀크티 쉐이드가 함께 출시됐다.


새롭게 디자인된 샴페인 로즈 컬러의 패키지 또한 소장 가치를 더한다. 랑콤 특유의 럭셔리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아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풍긴다.

한편,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는 랑콤 전국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4만 4000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