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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72, 73번 확진자는 하안2동에 거주하며 지난 29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은 67번 확진자의 동거가족 접촉자다. 30일 확진 통보를 받고 격리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74번 확진자는 철산2동에 거주하며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로 29일 광명성애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0일 확진 통보를 받았고 동거가족은 없다.
시는 "확진자를 격리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거주지는 긴급 방역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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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