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수도권에서 시행된 30일 서울 중구 황학동 벼룩시장에 시민들이 집중돼 물건을 사고팔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오는 9월6일까지 일주일 간을 '천만시민 멈춤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제한대상에서 규정되지 않은 카페, 음식점 외 점포들에게도 동일한 집합제한 조치를 적용해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2020.8.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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