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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크레용팝 출신 금미(32·본명 백보람)이 출산했다.
30일 금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예정일보다 13일이나 먼저 태어난 우리 애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8일이 된 금미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금미는 "도치맘, 깜짝이 사랑해"라는 글로 아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금미는 지난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하면서 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이후 6개월 만에 출산했다.
한편 금미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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