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왼쪽)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1호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등 2019회계연도 결산 등을 다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관계자와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