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에 재선 최인호 의원(부산 사하구갑)이 31일 임명됐다.

'원조 친노(친노무현)'이자 '친문(친문재인)' 인사로 불리는 최 의원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부대변인 등을 거쳤다.


20대 총선 당시 부산 사하구갑에서 처음으로 당선된 뒤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 일찌감치 이 대표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하고 캠프 공보실장 역할을 맡아 차기 수석대변인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됐다.


Δ1966년 경상남도 창녕 출생 Δ1989년 부산대 총학생회장 Δ2005년 대통령비서실 부대변인Δ2006년 대통령비서실 국내언론비서관Δ 2016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최고위원Δ20대·21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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