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31일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전공의단체 진료 거부 관련 브리핑를 하고 있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부는 의료계 건의를 수용해 의사국가시험을 일주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다수의 학생들의 미래가 불필요하게 훼손되고, 향후 병원의 진료역량과 국민들의 의료 이용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2020.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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