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엄마손칼국수를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오전 11시~오후 3시 방문했다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진=뉴시스
경기 용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했다.

31일 용인시청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오전 11시~오후 3시 엄마손칼국수(수지구 정든로 10)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현재 용인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4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