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오후 9시부터 수도권 음식점 등의 매장영업이 제한된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먹자골목. 오후 7시 30분 경(사진 왼쪽) 환했던 먹자골목이 오후 9시 30분 경(사진 오른쪽) 음식점들이 영업을 종료하면서 어두워졌다.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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