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부산경찰청
1일 오전 6시25분쯤 부산 엄궁동의 한 주택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층에 거주하던 70대 남성 A씨가 화상을 입고 2층에 있던 A씨의 며느리(40대)와 손자(6세·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웃 주민 1명도 찰과상을 입었다.


불은 발생한 지 50여분만에 1층을 모두 태운 뒤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폭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