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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당명 개정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1일 오전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온라인 의원총회에서 "지난달 31일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내 많은 의원들이 의견을 줘 통상 의총에 비해 2~3시간 이상의 의견이 나왔다"며 "이 과정에서 당명 혹은 정강정책 조항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낸 분이 많아 오늘 더 논의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만들었다"고 운을 뗐다.
주 원내대표는 1일 오전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온라인 의원총회에서 "지난달 31일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내 많은 의원들이 의견을 줘 통상 의총에 비해 2~3시간 이상의 의견이 나왔다"며 "이 과정에서 당명 혹은 정강정책 조항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낸 분이 많아 오늘 더 논의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만들었다"고 운을 뗐다.
주 원내대표는 크게 ▲당명개정 ▲4선 연임 금지 ▲KBS 수신료 분리 징수 ▲기초-광역의원 통폐합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명과 관련해선 "당 안팎에서 여러 찬반의견이 있다"며 "'누가 쓰던 이름이다' '부르기 어색하다' 등 일부 지적이 있으나 그럼에도 사용하지는 의견도 있다"고 설명했다.
주 원내대표는 "정강정책은 세가지 조항에 대해 문제제기가 나왔다. 하나는 4선 연임 금지 조항이다. 그게 정강정책에 들어갈 내용이냐는 것이다. 시행 시기와 관련해서 많은 의견이 있고 반대 의견도 있다. KBS 수신료를 분리 징수하자는 것에 대해서는 강제부과, 통합부과, 폐지 자체를 더 논의하자고 하는 의견이 있다"고 전했다.
주 원내대표는 또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통폐합하는 것도 전체적인 지방의회 구조 등 지방행정체계와 관련해 논의할 일이라 신중하게 하자는 의견과 문제제기가 있다"며 "주로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시간 내 의견 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주 원내대표는 "9월1일은 정기국회 개원하는 중요한 날이다. 이 시간에 이어 상임전국위원회, 본회의를 열기로 해서 대략 1시간 이내에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또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통폐합하는 것도 전체적인 지방의회 구조 등 지방행정체계와 관련해 논의할 일이라 신중하게 하자는 의견과 문제제기가 있다"며 "주로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시간 내 의견 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주 원내대표는 "9월1일은 정기국회 개원하는 중요한 날이다. 이 시간에 이어 상임전국위원회, 본회의를 열기로 해서 대략 1시간 이내에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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