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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영화배우 이문식씨가 위험한 노동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우간다 아이들을 위해 'KBS 바다건너, 사랑 우간다 편'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후원금은 아프리카 빈곤아동의 교육과 자립지원을 위한 지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씨는 "배우로서 받아온 사랑을 이젠 다른 이에게 돌려주고 싶다"며 "위험한 노동 현장에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아이들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길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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