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정세균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와 의료계 파업 등 현안들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정 총리는 의료계 집단휴진 사태와 관련해 "지금 10명의 전공의가 고발된 상태인데 정부는 단 한 명의 의료인도 처벌받는 일을 원하지 않는다"며 "정부 권능이 크게 손상되지 않는 한 유연한 자세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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