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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미래통합당 새 당명 후보 '국민의힘'이 1일 상임전국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통합당은 이날 상임전국위를 열고 ARS 투표를 통해 강령 개정(안) '모두의 내일을 위한 약속’ 및 기본정책 개정(안)' '10대 약속' 심의 및 작성, 당명 개정안, 국민통합위원회-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신설을 위한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당명 개정안과 정강·정책 개정안은 2일 전국위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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