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옥천군청에 따르면 옥천읍에서 60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충북 옥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옥천군청에 따르면 옥천읍에서 60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옥천군 측은 "역학조사 진행 후 자세한 동선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옥천군은 지난달 2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조치를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