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쳐.
불소 기반 기초 화합물 제조기업 후성이 9월 들어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연일 강세다. 2일 장 시작후 바로 1년 새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후성은 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01%(790원) 오른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후성은 전날에 이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면 이날 장 시작과 동시에 최고가인 1만850원을 찍었다. 52주 신고가 기록이다.


후성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전날에는 깜짝 급등하며 19.52% 올라 9860원에 마감, 1만원을 목전에 뒀었다.

후성은 냉매가스, 2차전지 소재 등을 판매하는 기업이지만 아직 급상승 배경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국산화 수혜주 또는 전기차 관련주로 상승세를 탈 수 있다. 전기차 관련주로는 최근 테슬라 영향을 받을수 있을 것으로 풀이된다.

 

후성은 최근 2분기 실적발표에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9.5% 증가한 6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