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추경호 미래통합당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추 의원은 "555조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은 차기 정부와 미래세대에 모든 빚 상환 부담과 재정건정성의 책임을 떠넘긴 몰염치 예산안"이라고 밝혔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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