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 앞 한쪽에 마련된 흡연구역에는 담배를 피우는 흡연인들로 가득하다. 대부분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흡연을 하며 동료 직장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방역당국은 간접흡연으로도 코로나19가 전파될 수 있다면서 금연을 권고한 바 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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