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양승동 한국방송공사(KBS) 사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27호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2019회계연도 결산 관련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발언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