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공업 주가가 상승세다. 수소연료전지차 스택용 금속분리판을 수주하는 현대차가 수소차 글로벌 출시를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일 오후 3시20분 기준 세종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11.88%(950원) 오른 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종공업은 현대차의 중요 협력업체 중 하나로 현대차로부터 수소연료전지차 스택용 금속분리판을 수주한 바 있다.


현대차 수소차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만큼 세종공업도 수혜를 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