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스1) 황희규 기자 =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중인 가운데 2일 오후 10시5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 한 도로변에서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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