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플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울랄라세션이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3일 음원제작사 하이플엔터테인먼트는 울랄라세션이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 '9월의 봄'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9월의 봄'은 지난 2017년 발매한 '아름다운 한컷(Feat. 우탄)' 이후 울랄라세션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사랑이 이루어지는 모든 순간은 봄처럼 아름답다는 의미를 담은 발라드 곡이다.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김명훈, 최도원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한데 어우러져 짙은 감동을 선사한다.

작곡가 텐조, 1Take를 비롯해 거미, 허각, 규현, 솔지 등과 작업한 룩원(LOOGONE)이 함께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이루펀트의 키비가 작사를 맡아 소중한 사람을 향한 서정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울랄라세션은 이번 신곡에 대해 "많은 계절이 오고 가지만 사랑은 늘 봄처럼 핀다. 특별히, 사랑을 약속한 커플들을 위한 노래가 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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