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방위사업청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한국형전투기(KF-X) 시제기 최종 조립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KF-X 시제 1호기를 내년 상반기에 일반에 공개한 뒤 약 5년 간의 지상 및 비행시험 등을 거쳐 2026년까지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방위사업청 제공)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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