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3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SK탁구클럽'에 코로나19 예방 관련 안내문과 구청의 집합금지명령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동대문구 SK탁구클럽은 지난달 28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 8명 중 탁구장 이용자는 7명이고, 1명은 확진자 가족이다.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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