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복지재단은 제방 붕괴로 마을이 물에 잠기자 낚시보트를 띄워 주민 40여명을 구한 최봉석(왼쪽부터)·손성모 씨를 비롯해 폭우현장과 하천, 바다에서 이웃의 생명을 구한 시민 5명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3일 전했다. (LG 제공)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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